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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의 미래교육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개최
민, 관, 학 주도적인 다양한 시도 활발히
 
임원자 기자   기사입력  2019/12/01 [21:02]
▲     © 전남방송- 옥과면 월파관 공연

 

 곡성의 미래교육을 위해 민,,학이 주도적인 다양한 행사 개최

 

지난 26일 화요일 옥과 월파관에서는 곡성학부모네트워크 와 5기 학부모대표자협의회 주최로 학생과 학부모가 동행하는 동아리페스티벌 개최 하였다.

 

8개교, ,중고 학생팀과 중앙초학부모 난타팀, 지역민들의 동아리 15개팀의 다양한 공연과 이슬비의 DJ 쑈까지 객석을 가득 메우고도 부족한 자리는 계단을 이용하여 성황리 마쳤다.

 

▲     © 전남방송- 곡성 중앙초 댄스팀

 

행사이후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게 만든 학부모회 각 두 대표들은 좋아하고 즐기는 학생들을 보면서, 향후 이런 페스티벌이 지속적으로 개최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가 좋은 이유는 순위를 가리지 않는 축제와 같은 분위기 였고, 어른들 공연이 선보일때는 아낌 없는 박수와 흥으로 답례 할줄 하는 지역의 청소년들의 에너지를 받고 돌아간다는 참가자 소감도 밝혔다.

   

▲     © 전남방송


지난 30일 곡성꿈놀자학교숲 오리엔티어링 미니대회 성황리 마침
전남 곡성군이 지난 30일 입면 제월섬에서 열리는 ! 디스커버리 숲 오리엔티어링 미니대회관내 는 물론 멀리 서울, 전수, 여수 초등학생 전학년들의 참가자와 학부모를 모집하였다.

▲     © 전남방송- 대회 참여 중인 유근기 꿈놀자 학교 교장 이자 곡성 군수

 

숲 오리엔티어링은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정해진 시간 내에 최종 목적지까지 돌아오는 유럽형 숲 레포츠를 말한다. 곡성꿈놀자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두뇌력, 체력, 모험심 등을 길러주는 생존길 찾기 교육의 일환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     © 전남방송

 

대회 형식은 독도법, 나침반 활용법, 지도 기호 등을 학습한 뒤 정해진 시간 내에 제월섬 안에 있는 목표지점을 찾고 출발지까지 돌아오는 방식이다. 대회이긴 하지만 참가만으로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고. 자연에서 놀이만으로 아빠, 엄마와 잊지 못할 추억을 갖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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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1 [21:0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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