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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글로벌 취업아카데미’ 호평
해외취업 희망 학생 대상 단계별 특강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15:05]

 

▲     © 전남방송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총 3회에 걸쳐 ‘글로벌 취업아카데미’(Step1~Step3)를 운영했다.

 

글로벌취업 아카데미는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조선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단계별 취업특강으로, 첫 단계(Step1)에서는 영문·일문 이력서 작성, 두 번째 단계(Step2)에서는 영문·일문 이력서 완성, 세 번째 단계(Step3)에서는 해외취업 실전면접 준비로 구성됐다.

 

또 해외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영문·일문 resume(이력서), Cover Letter(자기소개서), 개인 PT면접과 심층 1:1 영어 모의면접도 진행됐다.

 

글로벌 취업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외취업의 다양한 직무에 지원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모의면접을 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특히 영문 이력서 작성과 면접을 통해 영문법과 정확한 발음을 교정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윤오남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광주도시공사서 ‘맞춤형 취업상담회’ 개최

▲     © 전남방송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1월 1일 광주광역시도시공사(이하 광주도시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취업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취업상담회는 광주도시공사 기획부서와 인사·채용부서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해 조선대 재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사가 추구하는 인재상 및 채용요강, 직무정보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또 취업준비생 눈높이에서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입사 5년 이내 신규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취업 멘토단이 면접요령 등 취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소규모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번 채용설명회가 광주도시공사 채용직무나 인재상 등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특히 취업 선배들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돼 다양한 취업 노하우 습득은 물론 취업준비 중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윤오남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 및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취업정보 제공과 질 좋은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선대 SW융합교육원, ‘광양중마고와 함께하는 미래진로콘서트’ 호응

▲     © 전남방송

 

호남 최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은 지난 11월 5일 광양시 소재 광양중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양중마고와 함께하는 미래진로콘서트’를 진행했다.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SW융합교육원 실습실에서 진행된 미래진로콘서트는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코딩분야에 관심있는 광양중마고 1~2학년 학생 25명이 조선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미래진로를 설계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서는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박동수, 봉민석, 정보통신공학부 박유민, 김승한 조교진이 참여해 비트브릭을 활용한 피지컬컴퓨팅 과정, 이진수로 풀어보는 이진수 알아보기, 이진수 게임 등으로 컴퓨터 과학개념과 코딩을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각종센서를 이용한 블록을 조립하고, 코딩하는 비트브릭 과정은 어려운 아두이노 개념을 설명하고, MIT에서 개발된 블록코딩언어인 스크래치와 연동, 스마트 스탠드, 스마트 쓰레기통, 스마트 바람개비 등의 작품을 완성해봄으로써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아두이노 원리와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 조영주 담당교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날 배운 피지컬컴퓨팅 과정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미래에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코딩을 많이 탄생시키길 기대한다”고 진행소감을 말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로봇교구에 한정된 코딩수업이 아니라 직접 스마트 제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제품이 어떻게 설계되고 작동되는지를 원리를 이해 할 수 있었던 보람된 시간이었다”면서 “내년 입시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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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5:0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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