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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소외계층 돕기 ‘사랑의 백미’ 전달
백미 100포 기증...읍·면 사회보장협의체 통해 소외계층 전달 예정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10:36]
▲     © 전남방송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7일 힐스테이트 화순의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조영기 현장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화순군청을 방문해 후원 물품(백미 10kg, 100포)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후원 물품은 읍·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영기 현장소장은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을 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열 부군수는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해주신 것과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화향연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부지를 지원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지역 사회적 안전망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각 읍·면별로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하고 지역의 민간자원과 연계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후원과 봉사활동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군 희망복지지원단(379-3742)이나 화순군자원봉사센터(379-329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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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8 [10:3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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