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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 질서정연함 속에서 진행된 창조적 발상의 장
 
이미루 기자   기사입력  2019/10/06 [12:11]

 

▲     © 이미루 기자
▲   미남보존협회에서도 참가하였다.  © 이미루 기자
▲  공룡 등 소품을 이용한 참가자   © 이미루 기자
▲   서초동 사거리의 서원주유소는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화장실과 핸드폰 충전기를 제공하였다. 뒤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줄서있는 긴 행렬이  보인다.© 이미루 기자

 

▲    낮부터 저 멀리 예술의 전당 까지 인파가 몰렸다 © 이미루 기자
▲   검찰청이 보이는 곳의 인도까지 참가자들로 발을 딛기가 어려웠다  © 이미루 기자
▲ 대형 스크린이 사방에 놓여 있었다.    © 이미루 기자
▲   시위를 축제의 장으로 이끄는 참가자들 © 이미루 기자
▲   세월호 재수사 촉구시위도 같이 했다  © 이미루 기자
▲   사랑의 교회 앞, 인도까지 꽉 들어찼다 © 이미루 기자
▲  서초동 검찰청 앞에는 서있을 자리조차 없었다. 예술의 전당 쪽으로 이동하라는 즉석 팻말을 든 자원봉사자   © 이미루 기자
▲   귀여운 차림의 남성 참가자  © 이미루 기자
▲  태극기에 대한 인식을 긍적적으로 바꾸려고 시도 된 장면   © 이미루 기자
▲  연단에 나갈 준비를 하는 서울대 민주 동문회대표들 ,  그들은 단상에 올라 검찰은 역대 부패권력의 사냥개이며 자한당은 토착왜구당이고  자한당 발음을 빨리하면 잔당이라고 말했다. 그들을 한국당이라고 부르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며 그나마 자유당이라고 부르는것이 보다 적절하다라고 말했다. 이승만 정권의 자유당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그렇다고 했다. © 이미루 기자
▲  지하철 역에서 빠져나와 서초검찰청을 향해 가는 촛불문화제 참가자들    © 이미루 기자
▲   집회가 끝나자 질서정연하게 이동하는 참가자들  © 이미루 기자
▲  집회가 거의 끝나갈 무렵 교대입구역 근처   © 이미루 기자
▲ 교대역과 강남역 사이의 집회참가자들    © 이미루 기자
▲    서초 중앙로의 집회자들 © 이미루 기자
▲   젊은 층의  참가자가 많았다  © 이미루 기자

 

▲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것 같았다   © 이미루 기자
▲  집회 후 정리하는 모습   © 이미루 기자
▲   조국 사진 앞에서 한컷  © 이미루 기자
▲ 깃발을 들고 끝까지 수고해준 참가자가 정리를 하고 있다     © 이미루 기자

 

5일 서초동 검찰청 부근에서 진행된 '제 8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는 이른 시간부터 모인 참가자들로 본부석이 있는 서초역 사거리 뿐아니라 예술의 전당 바로 앞과 강남역 부근까지의 도로가 가득 차있었다.

시위라기보다는 개혁을 촉구하는 축제의 장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각 단체나 동호회 별로 개성 넘치는 소품을 준비했는가 하면 개인적인 소품으로 한 껏 멋을 내어 축제에 나선 참가자들도 다소 눈에 띄었다.

평화로운 축제분위기로 시위를 하는 민족과 문화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처음인 것 같다. 후대에 물려줄 중요하고 자랑스러운 문화자산으로 길이 길이 계승해야할 것이다.

 

▲  양아치는 누구일까? 주어가 없다.   © 이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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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6 [12:11]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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