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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태풍 ‘타파’에 의한 피해농가 일손돕기 실시
광양시보건소, ‘저출산 대응 공직자 인구교육’ 실시
 
정순종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15:30]

 

▲     © 전남방송 태퐁피해농가 일손돕기 지원


광양시, 태풍'타파에 의한 피해농가 일손돕기 실시

- 광양읍 도월리·세풍리 등 8개소 벼세우기, 하우스 철거 등 신속한 복구작업 나서 -

광양시는 지난 930() 17호 태풍 '타파'에 의한 농작물 피해, 농업시설물 파손 등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신속한 복구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30여 명과 7391부대 제4대대 군병력 대민지원 90여 명, 농협 농정지원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양읍 도월리·세풍리, 봉강면 구서리, 골약동 황길동 등 8개소에 벼세우기, 하우스 철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에 도움을 받은 한 농가에서 "태풍으로 피해가 막심해 상심이 컸었는데, 피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분들의 도움이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영만 친환경농업팀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조기에 복구해 피해 농가가 생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복구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피해 농가에 대한 철저한 파악으로 조속한 복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양시보건소, '저출산 대응 공직자 인구교육실시

-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승우 강사 초빙, 인식개선과 선제적 대응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미래 -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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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1()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저출산 대응 공직자 인구교육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승우 강사를 초빙한 이번 교육은 인구변화에 대한 이해와 공직자의 역할, ·가정 양립을 위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광양시는 저출산·고령사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자체, 지역사회, 주민 간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 행복한 가족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확대 및 다둥이 출산맘 행복쿠폰 지급 찾아가는 저출산 인식개선 인구교육 및 캠페인 임신부 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가족사랑 태교음악회개최 등 다양한 임신·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정옥 통합보건지원과장은 최근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 발표에 따르면 기존의 출생 위주 정책에서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이에 민·관이 함께하는 인식개선과 선제적 대응으로 나와 미래세대 모두가 행복한 희망도시 광양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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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5:3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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