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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어린이와 함께하는 제3회 토방놀이마당 행사 개최
장흥고, 제13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14:03]

 

▲ 토방놀이마당     © 전남방송

장흥군, 어린이와 함께하는 제3회 토방놀이마당 행사 개최

- 아마추어와 전문예술인과 남녀노소가 펼치는 기회의 장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928일 천관문학관에서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3회 토방놀이마당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방놀이마당은 예술단 결, 어랑어랑예술단, 가야금연구소에움’, 천관생활문화센터 연합회 등 우리 전문예술인과 아마추어들이 함께 공연하고 만들어가는 참여형 놀이마당 행사다.

 

토방은 집 안과 밖을 연결하는 공간이자, 낮은 공간과 높은 곳을 이어주는 공간을 말한다.

 

토방놀이마당은 전문예술인이나 생활예술인 말고도 남녀노소 누구나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참여형 놀이마당이다.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새로운 마당을 준비했다.

 

가족단위로 많은 참여를 하여 낭독극, 인형극, 민요, 가야금, 초등부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천관문학관 생활문화센터에는 현재 9개의 동아리가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천관문학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 곳곳에 문학과 생활문화가 더해지면서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천관문학관 생활문화센터가 문화예술인과 지역 주민의 문화활동에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관문학관 제1전시실에서는 928일부터 1027일까지 송대성화백 초대전심연에 스미다가 열리고 있다.

 

 

장흥고, 13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

-여자배구 동아리(동백)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 -

 

▲ 장흥고 시상식     © 전남방송
▲ 장흥고 시상식     © 전남방송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 여자배구 동아리 동백회원들이 지난 926~27일 이틀 간 보성에서 열린 제13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하여 여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1,2,3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동백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야간 시간 및 휴일도 반납 하며 연습에 매진하였다.

 

작년 대회에서 아쉽게 3위에 그쳤던 동백은 첫 경기인 영암 낭주 고등학교부터 4강전 순천 강남여고, 결승전 보성 예당고등학교와의 경기까지 모든 경기를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전년도 대회에서 결승에서 만나 패했던 순천 강남여고와의 4강전에서 엄청난 집중력과 근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멋지게 설욕하였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뛰어난 실력과 선후배를 하나로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여준 2학년 학생은 작년에 준우승으로 그친 게 너무 아쉬워 절치부심하며 1년을 준비하였는데 연습 및 대회 기간 동안 잘 따라준 언니들과 친구들, 동생들에게 너무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고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11월에 있을 전국대회도 잘 준비하여 장흥고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도교사 김태완 교사는 연습 및 대회 경기 간 끊임없이 서로 격려하고 다독이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흥고 스포츠클럽 학생들에게 고맙다.”고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장흥고는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교우관계를 원만하게 개선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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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4:03]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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