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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학생보호망, 더욱 촘촘해진다!
시교육청 교육복지사와 지역별 사례관리사 ‘협업 맞선’ 연수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6:0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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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930()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교육복지사(90)와 광주지역사회복지기관 담당자(32)가 만나는 제2차 끄덕끄덕 학생보호망 맞선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를 중심으로 위기학생을 적극 발굴하여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관계 강화 협력체계 구축 등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끄덕끄덕 학생보호망 연수는 지난 3월에 우리 지역 모든 경찰서, 구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을 중심으로 구축한 1차 맞선 연수에 이은 두 번째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기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강화의 일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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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담당관 안석 과장은 현재 학생보호는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관계기관이 서로 협력하지 않은 체계가 문제라며 우리 교육청은 우리 지역에 분업화되어 있는 학생보호 기능을 발굴이 가장 용이한 학교현장을 중심으로 협업이 이루질 수 있도록 모으는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의 어려움에 공감으로끄덕끄덕

학생을 즉각 돕는 실천에끄덕끄덕

우리 지역 공공 시설(기관)이 보유하고 있는위기학생 발굴 진단 솔루션 사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효율적으로 연결한 통합사례관리 협업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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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30 [16:0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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