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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해요...괌 메리조 마을과 부두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29 [21:38]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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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평생을 볼 무지개를 서태평양 마리아나 제도 최남단 위치한 괌에서는 3일동안 수시로 조우하게 된다. 미세먼지 제로로 괌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고수하는 나라이다.

 

이미 우리나라 여행객 50%를 차지하는 만큼 각광받는 여행지인 괌은 360도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파란 하늘을 담아도 담아도 담아지지 않아 다시 찾게 되어진다는 매력이 넘치는 여행지이다.

 

그런 괌 남부지역에 깊이 있는 여행맛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 있는데 메리조 마을과 메리조 부두이다. 현지인들의 생활이 잠깐이나마 흡수되어져 동화(同化)되는 곳으로 소녀들이 수영하면서 반갑게 인사 건네는 모습이 정감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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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조 부두는 최고의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인스타그래머를 위한 추천 스팟으로 '인스타 감성''인싸 감성' 충만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 코스이다. 코코섬행 배들이 정착하는 부둣가로 현지인들은 낚시를 하거나 수영하는 모습들이 평화롭기 그지 없는 곳이다.

 

메리조 부두 근처 메리조피어공원에서는 현지인들이 일요일엔 가족 친지들이 모여 미니 축제처럼 함께 즐겁게 보내기도 한다고 한다. 괌여행지 중 조용하고 한가롭게 여행하고 싶다면 메리조마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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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9 [21:3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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