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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광주교육대학교, 창의융합교육 업무협약 체결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15:05]

 화순교육지원청-광주교육대학교,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지원청과 대학교 간의 교육협력 네트워크 강화

▲     © 전남방송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925일 화순교육지원청에서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광주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화순교육지원청 최원식 교육장 외 4, 광주교육대학교 최도성 총장 외 3명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4차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지역사회 인재육성과창의융합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메이커스 및 S/W교육, 기초학력 향상 등 상호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Computational Thinking(컴퓨팅 사고능력), RoboTics(로봇공학), Drone Technology(드론기술), 응용(Application) 모듈(3D 프린팅, 앱인벤터, 가상현실)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한 메이커스 및 S/W교육 기초학력과 특기적성 교육 활성화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교육대학교와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기관으로서의 책무성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며, 광주교육대학교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초등 수업선도교사 2차 수업공개

학생-교사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수업 실천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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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24일 화순초, 이양초, 아산초에서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 수업선도교사 2차 수업공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업선도교사의 수업공개는 배움 중심 수업을 실천하고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관내 참관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매년2차례에 걸쳐 실시되고 있다.

 

관내 6명의 수업선도교사는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해 온 학생중심수업을 공개함으로써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교실수업을 개선하고자 열정을 쏟았다. 국어를 비롯하여 5개 희망 교과 수업을 참관한 교사들은 수업자, 지도위원, 참관위원들과 함께 수업자를 격려하고 서로의 머리를 맞대며 수업 나눔협의를 하면서 자신의 수업성찰과 함께 교실수업개선 의지를 다졌다.

 

이날 공개수업이 열린 아산초의 박명식 교사는 우리 학교에서는 수업 관련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수업 혁신을 위해 꾸준한 연수와 협의를 하고있다. 특히 소규모학교라 소중한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실시하여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한다.” 고 소개했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최원식 교육장은 교사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필요한 관행과 행정행위를 지속적으로 간소해가고 있다.”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천해가며 즐겁고 배움이 있는 교실을 만들어가는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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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5 [15:0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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