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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전남도교육감 순천역에서 귀성객 맞아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정순종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13:58]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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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몰린 KTX순천역에는 순천지역에서 내년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을 지냈던 장만채(전)전남교육감이 환한 모습으로 귀성객을 맞았다.

 

비록 태풍 링링이 수확을 앞둔 가을걷이에 피해를 주었지만, 그래도 모두가 화목한 추석을 지내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장(전)교육감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엘리트 과학자의 산실인 KAIST에서 최연소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전남지역의 교육도시인 순천에 소재한 순천대학교에서 총장직을 역임하몄다.

 

총장 재직시 대학의 위상을 한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전)교육감은 "그동안 순천대총장과 교육감으로 재직시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에 인사드리려 나왔다"고 말했다.

 

이 날, 친지의 방문을  마중 나온 순천 출신인 김아무개(54세)는 "순천대총장과 도교육감의 경험으로 순천이 고교평준화 이후 잃어버린 교육도시라는 옛명성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대해 장만채(전)교육감은 교육계에서 쌓은 경험과 각계각층에 포진한 다양한 인맥을 바탕으로 교육도시의 위상과 지역 발전에 일조하고자 나름의 복안을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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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13:5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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