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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채 두릅 재배단지 조성사업 추진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8/29 [16:23]

 

▲     © 전남방송

 

구례농협(조합장.조재원)은 농촌 고령화와 틈새농업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일환으로 매실,떫은감 등 가격 하락에 따른 작목전환을 위해 가볍고 힘이 덜 드는 작목으로 나이 많을 때까지 영농 소득으로 경제 활동 함으로써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자식들 도움 없이 자립을 위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두릅,오가피,엄나무등 140농가에 묘목 74천주를 공급해 지리산 산채 생산에 박차를 가 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80여 농가를 대상으로 참두릅 재배계획 및 관리교육을 실시한바 있었고 마산면 거주 2농가에 하우스(600) 두릅재배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여 소득 현황을 검토하여 앞으로 하우스 재배를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확대 추진 할 것 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0년에는 약 7만주를 공급 계획이며 식재 희망농가는 구례농협 본,지점에 930일까지 신청하면 공급 받을 수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임야, 유휴지등 식재가 가능하고 어느 품목 보다 소득이 높고 지리산 청정지역의 산채로 각광 받고 수확 시기가 다른 지역보다 빨라 가격 경쟁력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며 대량 생산이 시작되면 구례농협 농산물 선별장을 통해 대형 공판장이나 농협물류쎈터에 출하 하는 등 농가소득을 위해 적극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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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9 [16:23]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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