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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해교육사 양성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문해교육사 2급 22명 배출 <담양군 종합>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14:39]
▲     © 전남방송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난 24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수료자 22명이 참석한 수료식을 끝으로 지난 2일부터 진행한 문해교육사 양성 심화과정 교육을 마쳤다.

 

담양군은 (사)한국문해교육협회와 공동으로 문해교사들의 현장실무능력을 강화해 문해학습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총 4주 동안 심화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은 교수활동 전반에 관한 전문성 심화 이론 교육과 과제 수행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 모두 문해교육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과정에 참여한 조선미 강사는 “새로운 문해 교과과정에 대한 교수법을 배우고 정부 정책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 문해교육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담양군은 오는 9월 19일 담양 문화회관에서 문해학습자의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제6회 담양군 성인문해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담양 대전면, 낙후된 소재지 거리를 활력이 넘치도록

- 대전면 ‘한재골 낯바닥 바꾸기 사업’ 추진

▲     © 전남방송

 

담양군 대전면은 지난 26일 대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후 건물이 즐비한 대전면 소재지 거리를 활력이 넘치도록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재골 낯바닥 바꾸기 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면 주민자치회 위원 및 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으며, 문화적 요소를 가미한 간판과 문패를 제작해 소재지 끝에 위치한 장터와 연계함으로써 미관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연흥도라는 섬을 하나의 미술관으로 만든 선호남 홍미술관장의 강연이 이어져 참석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규현 대전면 주민자치회 고문은 “이번 사업으로 시작한 작은 변화가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어 대전면 시가지가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흥택 대전면 주민자치회장은 “다른 누구의 도움을 통해서가 아닌 주민자치회가 주체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야한다”고 강조하며 “활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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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7 [14:3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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