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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맞춤형 농지 지원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15:56]

 

▲     © 전남방송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전문적인 농업경영을 꿈꾸는 젊은 세대에게

생애주기에 따라 맞춤형 농지적극 지원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지사장 박순진)는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

해 전문 농업 경영인을 희망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맞춤형 농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 농지 지원 사업은 생애주기별(진입, 성장, 전업, 은퇴) 수요에

따라 지원하기 때문에 농업인의 현재 상황에 맞춰 지원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으로는 영농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매도와 장기

임대를 해주는 농지매매·농지임대차 사업으로 매매는 영농경력

2년이 초과된 자에게 평당 35,000원을 연리 1%로 지원하며,

애 첫 농지취득자는 평당 45,000원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농지매입비축·공공임대 사업은 은퇴농의 농지를 감정평가

금액으로 공사가 직접 매입하여 타작물 재배 조건으로 청년창업농

위주로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사업이다.

 

담양지사는 관내 주기적인 홍보를 통해 공사의 사업을 널리 알리고

젊은 세대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

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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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5:5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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