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성군, “보성행복지킴이단”역량강화 교육 실시
미래를 키우는 교육 보성군, 지역사랑 동참으로 훈훈!
 
진유정 기자   기사입력  2019/08/10 [11:09]

 

보성군, “보성행복지킴이단역량강화 교육 실시

든든한 이웃이 되어 행복한 보성을 만드는 디딤돌 역할 기대

▲     © 전남방송

 

보성군은 지난 5월부터 12개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성행복지킴이단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성읍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번 교육은 주민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해소 교육했으며, 자원봉사코디네이터가 자원봉자자 소양교육,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게이트키퍼 교육을 맡아 진행됐다.

 

보성행복지킴이단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무보수 명예직으로, 희망드림협의체 위원, 복지이장,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봉사단체, 주민 등 700여명으로 구성 되었으며 지난해 12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복지위기가구 지역밀착형 지역사회 보호 체계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읍면 맞춤형 복지계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종결대상자 일제조사 등에 읍면복지담당 공무원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정 모 씨는 보성행복지킴이로 활동하게 돼 정말 뿌듯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보성행복지킴이단이 복지안전망으로서 든든한 이웃이 되어 행복한 보성을 만드는데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를 키우는 교육 보성군, 지역사랑 동참으로 훈훈!

광주은행, 새마을금고, 새마을지도자보성군협의회 장학금 전달

▲     © 전남방송

 

지난 8광주은행(부행장 서상인)과 보성새마을금고(이사장 송기준)는 보성군청을 방문해 보성군장학재단(이사장 박호배)에 장학금 각 5백만 원,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대신하여 기탁식에 참여한 서상인 부행장과 보성새마을금고 송기준 이사장은 보성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보성군 인재양성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새마을협의회 북부 4개면(겸백율어복내문덕) 지회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2년간 장학금 120만원 기탁했으며, 2018년에는 문덕면 조중열(새마을지도자보성군협의회 부회장)씨가 개인으로 1만 원을 기탁하며 작지만 큰 마음을 전달해 오고 있다.

 

새마을협의회 북부4개면지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2019년부터 2020년까지는 매월 분할납부로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조성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홍보 캠페인

 

▲     © 전남방송

 

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는 지난 8일 조성면 복지기동대, 행복지킴이 단원과 함께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찾고·보고·알리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주제로 홍보물과 복지제도 안내문을 나눠주며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움이필요한 복지위기가구에게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

 

또한, 조성면은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복지위기가구가정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공적급여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을 통해 욕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성면장(김기성)이번 캠페인으로 지역 내 저소득 위기상황의 대상자가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지역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만드는 데 협력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10 [11:0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