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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여수시 여서동, 초복 맞이 닭죽 나눔 행사 열어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6:46]

 

▲ 여수시 소라면 초복나눔 삼계탕 행사     © 전남방송

지난 10일 여수시 소라면이 해우가든 양창주 대표의 후원으로 관내 독거노인 100여 명을 초대해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여수시 소라면,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여수시 소라면(면장 최영철)은 지난 10일 해우가든에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라면 해우가든 양창주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양창주 대표는 독거노인 100여 명을 식당으로 초대해 삼계탕, 과일, 떡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다.

 

소라면 이장단은 일일 봉사자로 나서서 행사장까지 어르신들을 운송을 하고 안부도 살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몸에 기력이 없고 힘들었는데,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 덕분에 올여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양창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거뜬히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철 소라면장은 나눔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후원자님과 수송 봉사로 수고해 주신 소라면 이장단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사랑이 넘치는 소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소라면은 매주 도시락 배달, 찾아가는 이동상담의 날, 우리동네 복지리더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도 꼼꼼히 살피고 있다.

 

▲     © 전남방송

지난 10여수시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초복 맞이 닭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이 여서동주민센터에서 닭죽을 만든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여수시 여서동, 초복 맞이 닭죽 나눔 행사 열어

 

 

여수시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지난 10일 초복 맞이 닭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여서동주민센터에서 닭죽을 직접 만들어 경로당 15개소와 독거노인 10세대에 전달했다.

 

고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약소하나마 닭죽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민수 여서동장은 어르신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서동 새마을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닭죽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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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6:4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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