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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박물관 여름 이벤트!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운영
보성군, 득량 추억의 거리에서 시간여행 떠난 대학생 등<보성군 종합>
 
진유정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6:20]

여름 관광 성수기 한국차박물관을 즐기는 꿀팁 대방출!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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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율포솔밭해수욕장에 이른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연일 몰려들고 있다. 한국차박물관은 보성을 찾은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개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보성에서 풍성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국차박물관은 해수욕장과 인접한율포해수 녹차센터에서 오는 13일부터 818일까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율포해수 녹차센터에서는 보성차를 활용해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벌레퇴치제벌레에 물렸을 때 바를 수 있는 천연연고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매주·일요일에 운영되며,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5,000원이다.

 

체험객은 보성차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효능을 배울 수 있고, ()가 음료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한편, 한국차박물관에서는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박물관에 준비된 토퍼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보성군에서 제작한 블랜딩티와 가루녹차, 지역 도예가가 만든 마그네틱 등 다양한 선물을 가져갈 수 있다.

 

또한, 박물관에서 준비한 차 관련 퀴즈를 풀고 일정 점수를 획득하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박물관을 꼼꼼히 둘러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니 지식도 쌓고 선물도 받아가자.

 

군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에게 여행지에서 만나는 뜻밖의 행운을 선사해 보성에서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행사를 기획했고, 이번 행사는 홍보용품 소진 시 까지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벌교읍, 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캠페인 전개

·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     © 전남방송

 

보성군 벌교읍(읍장 조계돈)은 지난 10일 벌교스포츠센터에서 벌교읍희망드림협의체, 보성행복지킴이, 보성군새마을회 벌교지회 등 약 20여명이 모여 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쿨타월 등)을 배부하고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벌교읍 맞춤형복지계로 제보해 것을 당부했다.

 

한윤모 희망드림협의체 위원은 앞으로 민관 협력을 활성화해 도움이 필요한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 집수리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계돈 벌교읍장은여름철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군, 득량 추억의 거리에서 시간여행 떠난 대학생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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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보성군 득량 추억의 거리를 방문한 대학생들이 역무원 의상을 입고 70년대로의 시간 여행을 즐기고 있다.

 

득량 추억의 거리는 1970~80년대를 느낄 수 있도록 재현된 길목으로 50년이 넘은 이발소, 다방 등이 지금까지 실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과거 의상을 빌려 입고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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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6:2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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