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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주민 소통창구‘주민 소리함’설치 운영
‘주민의 작은 소리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6:15]

 

▲     © 전남방송


구례군(군수 김순호)12일부터주민소리함을 통해 인터넷 사용 등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오프라인 창구를 개설하여 군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소리함 운영은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각 마을회관 및 군·읍면민원실 등 167개소에 소리함을 설치하여 군민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매월 10일 단위로 월 3회 소리함 의견을 수거하고 군수가 직접 확인 검토하여 주민불편, 건의 및 제안, 의견 등을 파악해 군민 중심의 열린 군정을 위한 소통 채널로 이용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소리함을 통해 인터넷 및 대면이 어려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군민들의 작은 소리도 소중히 듣는 창구로 활용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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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6:1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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