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암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찬랜드 운영 스타트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아름다운 진경전 개최<한눈에 보는 영암군 소식>
 
예선영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5:41]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아름다운 진경전 개최

 

류재웅_풍경, 우연히 마주하다 風景遭遇

조병연_ 남도 수묵으로 풀어내다 水墨一色南道山河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군수 전동평)2019 지역미술인의 해를 맞아 아름다운 진경류재웅_풍경, 우연히 마주하다 風景遭遇, 조병연_ 남도 수묵으로 풀어내다 水墨一色南道山河특별기획전이 715일부터 929일까지 열리며 전시 개막식은 오는 715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암출신 작가로 추운 겨울의 산하를 누비며 생명이 움트는 풍경을 화폭에 담는 서양화가 류재웅과 남도의 산과 들을 다니며 수묵으로 표현하는 한국화가 조병연의 작품을 고향 영암과 월출산 풍경, 대표작 중심으로 소개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730일 화요일 오후 3시에 여는 조병연 작가와의 아트토크에서는 우리나라 전통부채에 한국화를 그려보는 체험도 병행하여 군민들과 지역작가가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갖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암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찬랜드 운영 스타트

 

 

- 55명 아르바이트 대학생 기찬랜드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영암군에서는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하여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선발, 713일부터 818일까지(28일 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12일 오전 사전 간담회를 갖고 안전복무친절교육, 근로조건 및 유의사항 등 교육을 받았으

13일부터 전국 명품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자연계곡형 풀장 기찬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공직사회 경험을 통해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것과 동시에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며, 특히, 올 여름철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기찬랜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르바이트생들의 기찬랜드 안전지킴이 역할은 물론 환한 미소와 친절로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8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군 행정경험을 통해 우리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학비 마련과 군정체험의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방학 동안 대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행정업무 체험으로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왕인농업대학 한우심화과정 현장실습교육 운영


- 한우 인공수정 실습교육으로 자가수정 능력향상 -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영암군은 지난 10일 왕인농업대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에서 한우 인공수정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이날교육은 한우심화과정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가수정 습을 위하여 영암축협의 협조를 받아 인공수정 전문가와 함께 실습용소를 이용하여 현장실습교육으로 이루어 졌다.

 

현장교육에 참여한 임태완 농가는인공수정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실습소를 이용한 수정까지 체계적인 교육으로 자가수정에 대한 자신감이생겼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이번교육은 우량송아지 생산과 체계적인 번식우 관리요령을 교육하여 소 사육농가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앞으로는 이론교육보다는현장에서 농가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교육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영암군, Remember 청소년 역사문화탐방 운영

 

- 전문강사가 들려주는 역사문화 이야기 -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영암군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6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2019 Remember역사문화탐방’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펼쳐지는 문화탐방은 해남 공룡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에 서식한 공룡흔적과 함께 완도에 청해진을 세우고해상무역을 주도한 장보고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 등 청소년들이 우리역사와 문화를 직접 탐방하고 체험하며 스스로 역사에 관심을 갖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 61차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장천리 선사주거지, 도갑사, 마한문화공원 등 군 관내역사문화 유적지를 찾아 전문강사의 눈높이 해설로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받아 사춘기 청소년의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뜻깊은 평가도 받았다.

 

또한, 하반기에는 고창의 정봉준 생가터와 고창읍성, 고인돌유적지를탐방하고 광주의 5.18 기념문화센터를 방문하여 당시의 재판현장 견학 및 펭귄마을 등 전국단위의 유적지 탐방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역사탐방에 참여했던 한 참여자는 영암에 살면서도 방문하지 못했던우리지역 유적지들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역사강사가 설명해줘서새롭게 내 고장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탐방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16()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영암군청소년수련관(061-470-1000)으로 확인하면 된다.

 

    영암군, 덕진운암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영암군은 덕진면 운암리 21-2번지 일원 255필지, 250,379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201610월 사업실시계획을 수립하여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동의서 확보,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결정 및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이번에 사업을 완료하였다.

 

덕진 운암2지구는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종이도면의 경계와 현실 경계가 불일치했던 지역이었으나,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와 현실경계를 일치시켜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실제 점유한 현황대로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소유자가 재산권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영암군은 기존의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폐쇄하고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해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및 공부정리를 실시하고 군에서 무료로 등기소에 등기촉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만태 종합민원과장은“2018년 사업지구인 신북학동지구를 비롯해 2019년 사업지구인 금정월평지구를 추진 중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를 둘러싼 토지분쟁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국토관리와 올바른 재산권행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해당 주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11 [15:41]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