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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왜 이러나?
유 모 조교수 박사과정 제자 연구실적 가로채 자신의 박사학위 논문에 사용
 
정현택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09:43]

제자에게 연구비와 인건비도 주지않아...

김수관 지도교수가 고발에 나서... 

▲     ©전남방송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재직중인 유 모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한국연구재단의 생에 첫 연구 사업(2017.03.01.~2020.02.29., 총 연구비 9000만원)20174월 협약용 연구계획서에 작성한 Figure 1Table 120172월 출판된  유 교수의 박사 학위 논문과 동일하게 사용하며 참고문헌 번호를 기재하지 않고 우측 그림만 약간 변형하여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 됐다.

 

의혹은 2018년 박사 과정에 있던 유 교수가 박사과정 대학원생인 조모양에게 교수의 직위를 이용하여 실험을 요구 한 후, 인건비는 물론 실험과 관련된 재료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해당 지도교수는 연구 결과의 사용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이미 결과 데이터가 있는 상태에서 본 연구비에 사용했다고 지출한 재료비 등은 어디로 지출되었는지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혹이다.

 

또 해당 연구사업에 대한 계획 및 결과는 20172월 출판된  유 모교수의 박사 학위 논문의 실험방법 및 결과와 동일하고, 해당 학위 논문을 2019SCI 논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지도교수는 2019SCI 논문 게재시 당시 관련 실험을 도운 대학원생 조 모양의 이름을 고의 누락시키고 대학원생이 실험했던 결과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하였다고 확인해 주었다. 

 

이에 지도교수는 연구 결과 도용을 고발하고 또한 해당 연구사업에 관련한 객관적인 조사와 연구비 리펀드(환수) 제재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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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09:43]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정의사도 19/07/09 [11:13] 수정 삭제  
  아직도 이런 부정이 남아있다니 화가나네요.
해의살 19/07/09 [12:00] 수정 삭제  
  언제나 부정부패 없는 사회가 될련지.....안타깝네요!
어이 19/07/11 [23:12] 수정 삭제  
  기자분 제대로 알고쓰신건지요. 사실관계 명확히 확인후 “사실” “진실”을 쓰고 전달하는게 기자의 도리지요.
유재식 19/07/11 [23:43] 수정 삭제  
  정현택 기자님
해당 당사자 조선대학교 유재식교수입니다. 자신 있으시죠?
절대 기사지우지 마십시요. 윤리위원회든 징계위원회든 의혹 해소하면 명예훼손 검토함은 물론이고 모함이었다는 기사 꼭 올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단독 개인과제인데 연구계획서를 김수관교수가 습득했네요. 이거 내준 사람 혹은 조선대 부처 밝힐테니 꼭 기사 올리시길 바랍니다.
진실 19/07/11 [23:56] 수정 삭제  
  부정없는 사회...? 저도 바라는데.. 진실을 알고 쓴 건지 .. 기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기사를 쓰길바랍니다.
Kevin 19/07/12 [00:10] 수정 삭제  
  조선대 김수관 교수? 이 사람은 성추행건으로 교수해임되었음.
대머리 19/07/12 [00:16] 수정 삭제  
  본인이 성추행 했으면 잘못을 인정하고 백번 사죄해도 모자를판에..... 기사 써준 기자님은 사실관계 먼저 확인하시길
똑바로살길 19/07/12 [12:26] 수정 삭제  
  정확한 근거없는 기사는 쓰지마시요. 누가봐도 김수관교수 청탁으로 올라온 글인데 허위사실 유포는 큰 범죄입니다
교수님 19/07/12 [12:34] 수정 삭제  
  성추행 의혹을 덮으려고 제자한테 이러시는건 창피한 일입니다.
김성진 19/07/12 [13:56] 수정 삭제  
  기사 제목도 그렇고...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입니다.
정현택 기자님, 양심이 없으신건지? 상황파악이 안되신건지?
화학적거세 19/07/12 [15:47] 수정 삭제  
  성추행범 그냥 거세해버리고 싶은 기사네요
식빵 19/07/12 [18:37] 수정 삭제  
  아직도 김수관 지도 교수라니... 본인이 하신 일을 생각하시고 눈이 몇이고 입이 몇인데 아직도 이런식으로 언플로 세상이 넘어갈거라 생각하시다니 놀랍다.
이런... 19/07/13 [08:22] 수정 삭제  
  김 교수님!!!
자신의 성추행 죄를 무마할려고 후배교수를 모함하는짓!!
그만합시다. 시민들이 속을줄 아시요?
기자님 잘 알고 쓰세요. 엄한 사람 잡지 말고
사필귀정 19/07/13 [08:30] 수정 삭제  
  김수관을 해임하고 구속하라
이금호 19/07/13 [09:03] 수정 삭제  
  조선치대 졸업생 이금호입니다. 유재식교수님을 믿고 지지합니다.
보이스 19/07/13 [09:24] 수정 삭제  
  김수관 교수 성추행으로 조대치대 발칵 뒤집어 놓은 분 아닌가요? 김수관교수 성추행건에 대한 자세한 기사가 없는듯 한대요. 성추행건으로 교수해임 결정난 직후 이런 고발이 들어갔다는건 뭔가 정확한 진실규명이 필요한 상황인거 같은데 조사를 충분히 하신후 쓰신 기사인지 궁금합니다.
민우주 19/07/13 [09:31] 수정 삭제  
  해임으로 끝날일이 아니네요. 파면하세요
조대치대졸업생 19/07/13 [10:21] 수정 삭제  
  이레서 기레기라 하지 충분한 조사를 하고 확신하고 기사를 쓰신건지 제보와 로비로 추측성 기사를 쓰신건지 김수관교수가 자기과 여전공의 성추행으로 해임되고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건 아는지.. 그사건과 이 폭로의 제보의 연관성은 추리는 안헤보는지 머리는 장식품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라는 양심을 믿어봅니다. 사실에 근거해서 철저한 조시후 기사를 쓰세요. 부끄러운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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