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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조직위,선수들 건강과 연계된 의료장비지원 GE헬스케어와 업무 협약
선수촌 메디컬센터 운영을 위한 영상의학장비 및 인프라솔루션 지원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6/14 [16:44]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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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기업들의 분야별 지원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용섭,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13일 오후 조직위 회의실 에서 General Electric Company의 헬스케어 사업 부분인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반 패리스, 이하 GE헬스케어)와 대회 참가 선수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의료장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GE헬스케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 상의학장비인 초음파와 X-Ray, 응급환자 감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의료장비 제공과 함께 대회기간 선수촌 메디컬센터에 의료기기를 운영할 인력 교육까지 담당해 선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GE헬스케어는 의료진단영상, 헬스케어IT, 환자모니터링, 바이오 의약품 제조 기업으로 지난 광주하계U대회 기간에 초음파 장비를 지원했었다.

 

또한,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과 2012년 F1대회에서도 의료장비를 후원하는 등 국제 대회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프란시스 반 패리스 GE헬스케어 대표이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의료장비를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수촌 메디컬센터에 의료장비와 교육 지원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건강하게 경기를 치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택 사무총장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선수들의 건강과 연계된의료 분야가 안전 분야중에서 기장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선수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의료장비를 지원해준 GE헬스케어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삼성전자에서 선수촌 숙소와 경기장 비치용 냉장고 1,996대를 기부했고, ㈜한양이 1억 원의 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민간기업과 단체들의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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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4 [16:44]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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