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구, 빅스포 뒤 푸른길공원 주차장 확대 조성
30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23면에서 43면 확대 예정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9/06/12 [17:52]

            복개도로 주변 대각선 주차서 양방향 평행주차로 변경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푸른길 공원 주변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빅스포 뒤편 공간에 노상 주차장을 확대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남구는 12빅스포 뒷 공간에 노상 주차장을 확대 설치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행정예고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상 주차장이 확대 설치되는 곳은 진월동 316-7번지 등 6필지로, 빅스포 뒷쪽 복개도로 225m 구간이다.

 

 

이 구간은 그동안 한쪽 차선 대각선 주차로 인해 차량 통행과 주민들 보행에 불편이 따랐다.

 

 

남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양쪽 차선에 평행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주차 차량 면수도 기존 23면에서 43면으로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의견 수렴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의견 제출서는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노상 주차장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면서 주민들이 푸른길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6/12 [17:5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