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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청년 순천에서 한 달 살기, 청년행복캠프 참가자 모집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이준옥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7:18]

 

▲     © 전남방송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색다른녀석들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청년행복캠프 참가자 15명을 오는 6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라남도 먼저 살아보기(청년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청년행복캠프 하여튼간 마이웨이는 청년들에게 한 달간 생활공간과 지역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들이 최종적으로 순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20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외지 청년으로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청년, 대도시가 아닌 지방에서 기회를 찾고자 하는 청년, 한 달간 여행자처럼 살며 영감을 얻고자 하는 청년 등에게 열려 있다.

 

청년행복캠프는 78일부터 86일까지 조곡동 철도관사 마을에서 진행되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첫주에는 처음 만나는 모든 것에 마음을 열며 순천 근교로 캠프닉을 떠나고, 둘째와 셋째주에는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실행하고, 마지막 주에는 지난 한 달을 돌아보며 청년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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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7:1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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