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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담빛길 문화상품 제작지원 공모전 개최
<문화생태도시 담양군 사회단체 종합>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1:10]

   

담양군문화재단, 담빛길 문화상품 제작지원 공모전 개최

- 담양 원도심 담빛길을 소재로 한 문화상품 공모

 

▲     © 전남방송

 

()담양군문화재단(운영본부장 정병연)은 침체된 담양 원도심의 홍보를 위해오는 7월 말까지 담빛길을 소재로 한 역사적, 문화적 이야기가 담긴 문화상품의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담빛길 문화상품제작 공모전은 담양 원도심인 담빛길을 소재로 문화관광산업 분야의 상품화가 가능한 창의적 문화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수상자 3명에게는 대상 1000만원과 최우수상 600만원, 우수상 400만원의 제작 지원금을 지급하며, 상품 제출은 오는 726일 당일 현장에서만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담양군문화재단 공지사항 란의 신청서를 내려 받아 출품작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참여방법은 ()담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 사업1(061-381-8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국악협회 김동언 담양군지부장, 담양군에 200만원 기탁

 

▲     © 전남방송

 

()담양군문화재단은 지난 7()한국국악협회 김동언 담양군지부장이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문화진흥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남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 설장구 기능보유자인 김동언 지부장은 남도국악의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문화재단 첫 기탁자로 이름을 올리며 담양의 문화예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바른환경연구소, 담양군 지역인재 육성에 동참

담양 인재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미래천년 장학금 100만원 기탁

 

▲     © 전남방송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11바른환경연구소(대표 이정원)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천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담양 수북면에 소재한 바른환경연구소는 국가공인 먹는 물, 지하수 수질검사기관으로 첨단장비와 숙련된 기술인력을 통한 정확한 분석결과를 제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정수질유해물질 및 수질오염물질 검사 및 분석으로 환경오염관리와 보다나은 수질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원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앞으로 지역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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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1:1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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