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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터넷방송 ‘헬로광주’ 재미와 소통의 장으로 변신
- 시정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적합하게 제작
 
이미루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6:18]

▲     © 이미루 기자

  

광주광역시 인터넷방송 헬로광주가 기존 관공서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해 시민들이 흥미롭게 공감할 수 있는 시정 홍보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이며 대폭 개편됐다.

 

광주시 인터넷방송(헬로광주)은 지난 200812월 개국해 현재 시정뉴스, 스팟광고, 광주소개 프로그램 등 매년 600여 편의 영상물을 제작해 송출하고 있는데 이번 개편은 재미소통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시정을 재미있게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제작됐다.

 

새로 제작된 프로그램은 전 실국별로 시정을 홍보하는 광주행복1번가로 직원 상하간 솔직한 대화로 소통하는 세대공감 택시’, 직원들이 직접 시정 관련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방로 사람들’, ‘스카이 광주’, 국악인 김산옥과 함께하는 광주시 북터뷰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와 유튜브(유튜브광주광역시)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현재 김산옥의 북터뷰’(정종제 행정부시장)세대공감 택시’(복지건강국 편)가 제작돼 지난달부터 송출되고 있다.

 

김용승 광주시 시민소통기획관은 광주시 인터넷방송에서 새로 제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에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참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이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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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6:1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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