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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위원장, 광주 5.18 국립묘지에서 민주 정신 기려
25일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도 잇따라 참배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5/27 [16:4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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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신정훈 위원장)25() 광주 5.18 국립묘지와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였다.

 

5월 광주민주화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 발전하며, 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자리에는 신정훈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선출직 시도의원, 5.18 유공자를 비롯한 당원 250여 명이 함께 하였다.

 

특히 5.18 민주묘지에는 나주 출신의 조아라 여사를 비롯한 안장자 36, 홍남순 변호사를 비롯한 화순 출신 안장자 33명의 묘역을 참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정훈 위원장은 추모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5월 광주민주화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이어가기 위해 추진되었다라며 특히 당원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받아 모집된 인원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배에 함께한 김남순 당원은 오늘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소를 찾아뵈면서 마음속에 미뤄왔던 숙제를 이제야 해결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의미 있는 행사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지속해서 이뤄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정훈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묘지 참배 이후 권양숙 여사님을 찾아 광주전남혁신도시의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을 받들어 성공적 혁신도시를 꼭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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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6:4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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