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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 대박나는 구례장 만들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정책 개발 단계부터 군민을 참여시켜 주민주도 혁신 행정 기대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15 [17:37]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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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3일 상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 그리고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모여 공공정책 및 서비스를 개선 발전하도록 창의적으로 정책을 디자인하는 활동을 추진하며 수요자 관점에서 문제를 도출하고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반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국민단원 8, 서비스디자이너 1,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은웃음소리 대박나는 구례장 만들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활력 넘치는 구례장을 만들기 위한 정책개발을 추진한다.

 

구례군은 이번에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공모에 선정되어 서비스디자이너 1명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날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에서는 앞으로 국민디자인단 운영 방향등을 설명하고구례 시장을 어떻게 꾸며 나갈 것인지 단원들의 의지를 다졌다.

 

구례군은 국민디자인단을 이용해 구례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고 향후 구례 시장의 자생력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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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7:3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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