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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할머니 할아버지 파마 어떼유~ 암태도 노부부벽화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01 [23:55]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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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천사대교가 개통한 후, 압해읍을 지나 암태도,자은도,안좌도,팔금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중하고 있는 가운데 '애기동백 빠마 할머니 할아바지'노부부 벽화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암태면 기동삼거리에 위치한 노부부 벽화는 그 집 할머니가 실제인물로 고인이 되신 할아버지도 함께 박우량 신안군수 제안으로 그려졌고, 담벼락안에 애기동백을 심어 마치 빠마한 것처럼 보이는 벽화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머니처럼 아늑하고 포근한 작은 섬을 선호하는 것이 요즘 여행 트렌드인만큼 노부부벽화는 신안군 1004섬을 홍보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지만, 차량이 많이 지나가는 삼거리로 사진 촬영이나 구경하는 사람들의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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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1 [23:5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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