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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에 그리움이 애달퍼라! 자목련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5:12]
▲     © 전남방송-김계호 사진작가
▲     © 전남방송-김계호 사진작가
▲     © 전남방송-김계호 사진작가

 

연초록잎 사이로 자목련이 고고한 여인의 자태처럼 곱디고울 수가 없다.

아무리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이라고 하여도 그 아름다움은 마음에 남아 있으니,

어찌...피었다 금세 져버렸다고 슬퍼하리오!

 

목련(木蓮)은 `나무의 연`이라는 의미로 연꽃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그 종류에 자목련,백목련,별목련,일본목련등이 있다고 한다.

전국 사찰주변에 관상수로 많이 심기도 하는 자목련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숭고한 사랑이라는 꽃말이 그 설화속에는 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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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15:1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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