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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교육의 꽃을 학교에서 피우는 ‘화순교육 경청올레’ 실시
화순교육,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합니다.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6:07]

 

▲     © 전남방송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41일부터 지역활동가, 학부모, 지역민, 학교구성원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교육의 꽃이 학교 현장에서 피어나는 혁신화순교육 실현을 위해 화순교육 경청올레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9회 실시된 화순교육 경청올레는 품격 있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화순교육을 위해 학교구성원, 지역교육공동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학교 중심의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펼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화순 경청올레는 의전과 격식 없이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되어 교원행정업무경감에 대한 아이디어, 학교 현장의 어려움, 작은 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 확대 등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은 추후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학교에 환류함으로써 소통의 결과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경청올레는 4월말까지 17회 더 실시할 예정이며, 마을교육공동체, 지자체, 시민단체 등과의 경청올레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원식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의 꽃이 활짝 피게 하겠다는 신념으로 현장의 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지원함으로써 학교구성원, 지역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하게 찾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소통과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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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6:0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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