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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체육회, ‘파크 골프’ 정식 가맹 종목 인준
 
정태성 기자   기사입력  2019/04/05 [11:10]

     

 

화순군체육회(회장 구충곤)는 지난달 29일 임시총회를 열어 파크 골프를 정식 가맹 종목으로 인준했다.

 

파크 골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운동 종목이다. 나무로 된 채와 공을 이용하며 경기 규칙, 용어가 일반 골프 경기와 동일하다. 장타에 대한 부담이 없어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다.

 

국내에 도입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전국에 100여 개의 구장이 있을 정도로 빠르게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대한체육회에도 정식으로 가입된 종목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파크 골프는 남녀노소,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다앞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이 즐기는 종목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시총회에서는 오는 20일 열릴 전남도민체전 참가 선수 규모와 목표 성적 등을 논의하고 노진우, 염낙귀 씨를 신임 감사에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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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1:1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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