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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움츠렸을 너를 사랑하나보다
펑펑 꽃팝콘 소리 그대, 보이는가?
 
정영애기자   기사입력  2019/03/29 [17:38]

 

▲     © 전남방송

28일 오후 여수시 영취산 진달래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     © 전남방송

       ▲ 28일 오후 여수시 영취산 진달래가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아! 봄이여...

겨우내 얼마나 움츠렸을까?

더이상 기다림은 봄이 아팠던가 !

 

위안의 꽃망울 소스라치게 터트린 후

부끄러워

소곤소곤  소곤대는

저 봄의 수줍음을 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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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17:38]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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