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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사랑의 이동목욕 봉사 활동 전개
고흥군 종합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9/03/05 [16:20]

 

▲     © 전남방송

 

고흥군(군수 송귀근)3월부터 12월까지 고흥읍을 시작으로 16개 읍면거동불편 군민 16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동목욕 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동목욕 봉사활동은 200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받은 2.5이동목욕차량을 이용하여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하여 주위의 도움 없이는목욕을 할 수 없는 군민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동목욕 봉사가 꾸준히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봉사활동에 묵묵히 참여자원봉사단체가 있었기 때문이며, 이번에도 고흥군 여성자원봉사회,새마을회봉사회, 여성의용소방대,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생활개선회, 한국부인회에서 솔선하여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고흥군은 47개 자원봉사 등록 단체 4,22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군민을 위해 이동목욕봉사를 비롯, 어깨동무봉사단, 각종 행사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취약 계층 등을 위한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펼쳐 자원봉사의 천국, 복지사각지대가 없는행복한 고흥을만드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금년에도 주4(128) 각 마을을 순회 방문하면서 거동불편 군민 16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랑의 목욕봉사 활동을 전개하여 따뜻한 사랑의손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흥군, 새봄맞이 도로 잡목제거 추진

 

- 377개 노선 942잡목제거 등 안전한 도로 여건 조성

▲     © 전남방송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도로 잡목제거를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고흥군의 법정도로는 위임국도, 구국도, 지방도, 농어촌도로 등 377개 노선, 942에 이른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군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원 등을 활용하여 대대적인 잡목제거에 나서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위험요소인 잡목제거를통해 이용객들에게 교통제공은 물론 안전한 도로여건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해수욕장, 낚시터 등 주요 관광지의 도로변 풀베기, 불법 적치물 제거, 도로표지판 정비 등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각종 시설물 등을정비하여지장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되는 일이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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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5 [16:2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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