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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나주화순지역위원회' 5.18망언 자유한국당 3인의 의원 사퇴 촉구 결의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9/02/25 [16:26]

 

▲     © 전남방송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는 24() 핵심당직자 워크샵을 나주시 왕곡면에 위치한 에코왕곡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신정훈지역위원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당의 고문, 부위원장, 협의회장, 청년회장등 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강연과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제 강연은 이길선 상임부위원장의 민주당의 역할과 당원의 자세’, 이상만 대외협력국장의 열병합발전소 현안, 이제는 해결 해야한다’, 강영록 조직국장의󰡐지역조직 운영과 활성화 방안‘, 이종 홍보소통위원장의󰡐홍보소통 강화방안󰡑을 주제로 연속강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용빈 광주 광산갑지역위원장을 모시고 지역위원회의 운영에 대한 초청강연이 있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월 민주당 의원 및 원외위원장의 워크샵에서 민주대상을 수상한 지역위원회 운영에 대한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당원중심의 당 운영과 전당원총회를 실시하여 당의 정책과 진로를 결정한 과정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 전원은 ‘5.18 망언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사퇴 촉구결의문 낭독과 사진촬영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신정훈지역위원장은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해 민주당의 모든 당직자 여러분들이 다시 한 번 민주당에 대한 애당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우리당도 이러한 교육과 토론을 통하여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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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16:2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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