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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성명서
자유한국당은 5.18 학살 행사 책임지고 해당 국회의원 제명하라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9/02/15 [15:06]

 

"법원은 5,18 학살 행사 지만원, 해당 국회의원 전원 구속하라, 단죄하라.“

     

성명서

 

“5.18 진실을 짓밟고 한반도 평화구축에 어깃장 놓는 자유한국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해당 국회의원 전원을 즉각 제명하라!”

 

북미 2차 정상회담이 예정된 2월에, 3.1운동 100주년을 바로 코 앞에 둔 2월에 자유한국당은 일부 몰지각한 국회의원들을 내세워 민주의 전당 국회에서 5·18 진실을 무참히도 짓밟아버렸다.

 

자유한국당은 끊임없이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역사왜곡을 일삼아 법원의 심판을 이미 받은 바 있는 지만원을 내세워 민주의 전당 국회를 모욕하고 짓밟았다. “5·18은 북한 특수군들이 일으킨 게릴라 전쟁이라는 지만원의 망언에도 모자라 자유한국당 해당 국회의원들은 “5·18폭동이 시간이 흘러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됐다”, “5·18유공자라는 괴물 집단이 세금을 축내고 있다는 등 망언을 일삼아 5.18민주화운동과 이에 바탕한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전면 부정하였다.

 

광주전남 지역민과 국민 여러분! 5.18민주화운동과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전면 부정한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만 이같은 반민족적, 반국민적, 반헌법적 망언을 일삼고 있는 것이 아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자유한국당 추천 위원들도 언제나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과 같은 극우 발언과 입장을 드러낼 수 있다. 자유한국당 전체가 5.18민주화운동과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전면 부정하고 있는 반민족적, 반국민적, 반헌법적 적폐세력의 숙주이다.

 

우리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는 더 이상 이런 해괴하고 허무맹랑한 거짓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한반도 평화구축에 어깃장을 놓지 못하도록 다음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하나. 자유한국당은 오월 영령과 광주전남 지역민에게 당장 사죄하라!

하나, 자유한국당은 해당 의원들을 즉각 제명하라!

하나.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위원도 5.18민주화운동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교체하라.

하나. 법원은 지만원과 해당 의원들을 구속하라! 단죄하라.

 

2019211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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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5 [15:0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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