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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합동 세배 행사로 따뜻한 새해 맞이
어르신 200여 분께 합동 세배...노인회장 덕담과 세뱃돈 전해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9/02/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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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번영회(회장 김종만)가 지난 9일 22개 마을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합동 세배를 했다.

 

춘양면 복지회관 2층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 구복규 도의원, 조세현, 류영길 군의원, 김상인 화순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했다.

 

김종만 번영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계셔서 항상 마음 든든하다”며 “준비한 떡국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태식 노인회장은 “해마다 젊은이들이 노인들을 후하게 대접해줘 고맙다”며 세뱃돈을 전해 행사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구기선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합동 세배로 경로효친 사상을 일깨우고, 화합하는 춘양면민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만수무강 하시고 많은 가르침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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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09:4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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