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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넘치는 고향에서 마음까지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년 설 화순군수 인사말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09:37]
▲     © 전남방송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고향을 방문하신 향우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위해 이른 귀성길에 오른 분들도 계실 것이고,

5일간의 긴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분들도 계실 겁니다.

어느 곳에 계시든 그리운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 하며 따뜻한 정을 건네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며 군정에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멀리서나마 고향 사랑으로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신 향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지난 한 해에도 우리 군은 지역의 안정과 군민화합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걸쳐

많은 성과를 창출해 ‘명품화순 행복한 군민’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내내 지금까지 늘 가슴에 새기는 것이 있다면, 지역의 안정과 군민화합, 실추된 화순군의 이미지와 군민의 자존심 회복입니다.

 

앞으로도 늘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향우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화순 사는 자부심’의 격을 높이고‘더 행복한 화순’으로 보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순 군민 여러분! 향우 여러분!

 

“생각이 행동을 낳고, 행동이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격을 낳고, 성격은 운명을 낳는다”는 격언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영국에서 첫 여성 총리가 된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아버지의 조언으로, 생각이 운명을 낳는다는 말입니다.

 

저의 생각과 행동에 화순군과 화순군민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늘 긍정적인 생각과 변화를 주저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명품 화순 행복한 군민’을 위해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에는 군민 여러분의 삶이 더욱더 풍요롭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2월

화순군수 구 충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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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09:3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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