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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제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전남국제교육원 운영 방향 논의”
'전남국제교육원 운영 관련 협의회 개최'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16:3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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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에서는 지난 8일 전라남도의회 여수지역 의원 6명과 함께 “전라남도국제교육원 2018년 운영 현황 및 2019년 운영 계획”에 관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2015년 여수시와 전라남도교육청 간 MOU 체결 후 작년 3월 1일 개원한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은 개원 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글로벌 인재 육성의 산실, 국제교육의 메카”를 비전으로 전남도내 학생, 교직원 및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개원 10개월을 맞아 진행된 이번 협의회는 작년 운영 실적 및 올해 운영 예정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 후, 질의응답 순으로 이루어졌다.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된 사항들은 향후 운영 계획에 반영키로 협의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에 양병주 전라남도국제교육원장은 ‘올해에도 작은학교 중심의 학생 외국어교육과 현장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직원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육국제화특구인 여수를 포함한 우리 전남 지역의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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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6:3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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