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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철새들 군무가 나빌레라
전남 영암군 영암호 겨울 철새 무리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5:00]
▲     © 전남방송-박청식 사진작가
▲     © 전남방송-박청식 사진작가
▲     © 전남방송-박청식 사진작가

 

6일 해 질 무렵,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호에 겨울 철새들이 무리지어 날고 있는 모습이 포착됬다.영암군 삼호면 삼포리에서 해남군 화원면 별암리까지 바다를 막는 간척 사업으로 농업용수로 만들어진 영암호는 군산 금강유역과 함께 남도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곳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이 우려되면서 영암군이 2019년도 영암호 해맞이 축제를 취소했었고, 전남도는 연말연시 전후 한 주간을 ‘주요 철새서식지 소독 주간’으로 정하고 소독 효과가 높은 해 뜰 무렵과 해 질 무렵에 매일 2회 이상 연초 3일까지 집중 소독에 총력을 기울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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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5:0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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