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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국화향연’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쾌거
화순군 최초 선정...“군민 참여와 봉사 덕분”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1/06 [12:00]
▲     © 전남방송

  

화순 국화향연이 화순군 축제 최초로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3일 화순군에 따르면, '화순 국화향연'은 지난 해 12월 초 전라남도 축제 심의위원회에서 '2019년 전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됐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 축제 선정 결과에 따라, 전라남도 대표 '우수' 축제로 최종 결정되어 2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김삿갓이 머문 국화동산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2018 화순 국화향연에 관광객 52만여 명이 찾아 화순 대표 축제로서 위상을 굳혔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의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국화향연 축제는 생산 유발효과 405억 원, 부가가치 171억 원 등 경제적 파급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그야말로 대박이 난 국화향연은 관람객의 호평이 끊이지 않은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는다.

 

화순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는 군민의 협조와 배려가 있어 가능했다“2018년 축제 때 미흡했던 부분은 개선하고 보완해 올해는 더욱더 새롭고 알찬 축제로, 다시 찾고 싶은 전남 대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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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6 [12:0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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