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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8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12/02 [13:48]

 

▲     © 전남방송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라남도에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연말에 기관표창을 받는다.

 

2016년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17, 2018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3년 연속 영광군의 도로관리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면서 그 의미가 크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위임국도 25km, 지방도 71km 군도 및 농어촌도 317km에 대하여 포장도 및 노면정비, 배수시설정비, 도로표지 정비, 안전시설물 등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정비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이용자의 안전성과 주행성을 확보하는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우리군은 도로노면 청소차(16) 1대를 운용하여 관내 주요도로(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포장 및 측구에 있는 토사제거 등 도로환경정비를 추진하였으며 법성단오제, 불갑상사화축제 등 우리군 주요 관광지 및 행사에 지원하여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로를 제공함으로써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였다.

 

 

또한 연 3회 체계적인 도로정비 계획을 수립하여 도로의 기능유지와 겨울철 노면 적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통행불편 발생구간에 대하여 설해대책을 수립한 점도 인정받았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도로 유지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이며 신규 도로 건설에 따른 군민들의 편익도 중요하지만 기존 도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유지관리로 도로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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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13:48]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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