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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완준 화순 군수 민생 현장 방문
들판에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
 
화순타임스   기사입력  2009/06/20 [06:00]

▶     © 화순타임스 ◀
전완준 화순 군수가 민생 현장을 방문, 들판에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 군수는 19일 동면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사는 화순 만들기 ‘비전 1030’ 실천을 통한 군민소득 증대 현장을 둘러봤다. 동면 대포리 2구 구수마을에서 주민과 대화를 시작으로, 장동리 게이트볼장 건립 예정지 현장을 점검하고, 장동리 1구 우평마을 회관에선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화순군은 지금 우리나라 농업 발전의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말문을 연 전 군수는 “농업인은 오로지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판매․홍보는 유통회사에서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유통회사는 전문가들이 모여, 저장시설을 갖추고, 계약재배를 통해 농업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며 “동면에 화순농특산물 유통회사를 설립하기로 잠정 결정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무포리 1구 한약초 시범단지를 찾아 때마침 들판에서 일하고 있는 농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나 논두렁에서 대화를 나누던 전 군수는 농업인들이 “농촌 일손이 모자라 영농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소연 하자 “조만간 외국인 근로자들을 농촌 일손 돕기에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격려했다.

한편 전 군수는 지난 17일엔 이양, 18일엔 한천면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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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6/20 [06:00]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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