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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사태와 반국익적인 노무현정부
미즈메디, 미국NIH로부터 연구비 지원 받은 세계 6개 연구소중 하나
 
화순타임스   기사입력  2007/11/11 [17:27]
 
윤복현 칼럼니스트
 
▲ 노무현정부 각 지역별 인구증감추이     © 플러스코리아
노무현당=한나라당?(대통령직까지 포기한다면서 노무현세력은 한나라당과의 연합정권을 제안했다)
 
2002년 당시 국민은 한나라당과 연합정권을 만들라고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선택한게 아닌데, 대통령 자신도 인정했듯이 결국 국민배신행위을 자행한 것이다.또한 '국토균형발전'이 노무현정부의 핵심공약인데, 5년간 오히려 수도권으로 인구가 더 증가했다.

남북정상회담내용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남북정상회담시기와 관련하여 국정책임에 대한 민심위반을 돌리기위해 남북정상회담을 하필 퇴임직전으로 잡아 노무현정부에 대한 그 동안의 민심위반과 관련한 국정책임을 덮으려는 차원으로 보여 결국 남북관계까지 권력욕으로 악용한 것에 불과하다 본다.
 
그리고, 막대한 대한민국의 국익문제이기도 하는 줄기세포연구에 있어 인간난자사용과 이종간 핵치환을 합법화는 세계추세와는 반대로 대한민국 줄기세포연구발전을 차단하는 생명윤리법은 국민이 보기에는 결국 황우석이란 한 사람을 때려잡기위한 국가보안법같은 악법에 불과하다.
 
대통령노무현 및 그 측근들의 의식구조을 보면 정말 좁쌀만한 소아적이고 유아적인이라는 의식이라고 밖에 안 보인다.이 사람들에게 개혁이니 진보니 원칙과 상식이니 언론민주화니 하는 말들은 빚좋은 개살구들에 불과한 용어들이라고 본다.또한 열린우리당간판을 내리고 혼탁한 대선후보선출과정에서 보여주었듯이 자기들끼리 쇼하고 신당을 만들어서 결국 도로열린당을 만드니 국민보기에는 국민사기극으로 보일수 밖에 없는 것이다.
▲ 노무현대통령   


향후 지지율의 변동이 있겠지만 현재 대선과정에서 이명박후보와 이회창후보의 지지율이 합하여 40-50%을 유지하고 있는 진짜 이유는 부패의혹으로 가득한 이명박후보와 이회창 후보가 무슨 자질과 능력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목자잃은 양들처럼 대한민국 국민이 고통을 당하는 실업대란 등 국민이 기대했던 노무현정부의 국정책임을 묻는 반사이익에서 온다고 판단된다.따라서 이번 대선에서 이회창후보나 이명박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결과적으로 한나라당의 트로이목마라고도 볼수 있는 차원에서 이명박.이회창 대선지원군은 바로 국정을 책임진 노무현세력들이라고 볼수도 있다!!그래서 노무현세력은 무능한 국정운영에 책임을 지고 모두 백의종군하라는 모 후보의 질타는 전혀 틀린말이 아니다.
 
또한 2000년 사이언스보고서의 산출근거에 의거, 미국의료시장만을 기준으로 년간300조 국익.황우석박사구명.생명윤리법문제에 대한 해결은 권력문제이기도 하다.국익적 차원의 정보는 보안이 철칙이다.줄기세포게이트와 관련하여 언론방송들의 사명이라면 진실규명차원에서 황우석죽이기의 부당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언론개혁에 공헌하는 일이다.그리고 과학을 다루는 과학관련 전문기자들은 과학적 지식이 전제되야한다.즉, 전 이해와 전 인식의 문제가 우선이라는 점이다.결국 세계구조악과 대한민국 구조악과 연결된 줄기세포게이트에 대한 해결은 권력적 문제일수 밖에 없습니다.줄기세포연구을 생명윤리법개정으로 차단함과 동시에 황우석박사을 잡아매는 악법으로 악용하면서 미국의 특허출원을 유리하게하고 영국 등 선진자본국들의 줄기세포연구발전을 돕고 있는 노무현정부가 권력적으로 문제을 해결하지 않고 있는 근원이다.
▲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게이트의 본질은 대한민국과 미국의 특허전쟁이라는 사실이다.대한민국 배아줄기세포원천기술을 도용하여 세계에 출원한 새튼의 특허는 미국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e of health)으로부터 180만달러(약 18억원)를 지원 받아 연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정부가 해당 특허의 일정부분 권리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 특허출원서에 아래와 같이 명기되어 있다.This invention was made, at least in part, with U.S. government suupport under grant numbers NIH R37 HD 12913 and 2 R24 RR013632-06, awarded by NIH. The U.S.government may have certain rights in the invention(본 발명은 미국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자금지원 (번호 : NIH R37 HD 와 2 R24 RR013632-06) 적어도 부분적으로 미국정부와 함께 개발되었다. 미국정부는 본 발명에 대한 확고부동한 일정권리을 갖는다) 
▲ 대한민국의 배아줄기세포원천기술을 도용하여 세계에 특허을 출원한 유태인자 미국인 새튼   


이 얼마나 섬짓하고 대한민국 전체가 당한 느낌인가?이미 새튼은 줄기세포사태가 터지기전부터 황우석박사팀의 배아줄기세포기술을 도용하여 미국정부에게 일정부분의 특허지분을 양보하겠다는 조건으로 세계에 특허을 출원한 상태였고,핵치환전문가인 박을순과 배양전문가인 김선종이을 미국으로 데려가 새튼의 수하들이자 미국 생명공학을 위한 자원으로 삼고,황우석에게 학문적 매장을 통하여 특허을 독점하기위해 한국에 입국하여 결국 강성근 전 서울수의대 교수,장상식 한나산부인과 원장이 증언한바 있듯이 6개월이후에나 논문작업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2개월후에 논문작업을 부추겨 결국 대한민국전체가 논문문제라는 형식논리학적 인식으로 황우석죽이기에 동참시켜버린 결과을 가져다준 것이다.
▲ 전문분야별 역할과 책임이 명백한 학제공동연구에 있어 황우석박사팀이 개발한 배반포을 배양하여 줄기세포을 수립해야하는 책임자 노성일-"노성일씨의 "줄기세포없다"는 자신의 책임을 스스로 자백한 코메디    


배양책임자 노성일이야 어차피 줄기세포사태전부터 미국의료원의 지원을 받아온 자이며,황우석박사몰래 새튼에게 줄기세포2-3번을 건네준 미국의 산업스파이노릇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기에 국가정보유출혐의로 처벌을 받을수 있는 인물이며,새튼의 하수인 정도로 취급될수 있다.
▲ 배아줄기세포원천기술은 대한민국이 미국보다 우선권을 가지고 있다는 명백한 근거    


 
그리고 시간을 되돌리니 황우석박사와 대한민국은 노성일.문신용 등 유대와 미국의 세작들에 불과한 자들에게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유출시키고 결국 언론방송과 권력을 손아귀에 쥔 그들의 수작에 뒷통수을 심하게 당한 꼴이 되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 공동연구팀에서 배아배양과 연구총괄책임을 전담했고,노성일의 기자회견을 조기종료시켰던 문신용·서울대 의대 교수·(전)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 세포응용연구사업단장-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1번 반환과 재검증요구을 거부했다-자신이 떳떳하다면 황우석박사의 요구을 거부할리 없다.     


그리고 노무현권력내부에도 이들 매국세력들이 깊이 연계되어 국정책임자인 노무현대통령까지 자신들에게 이롭게 움직여오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노무현대통령이 허수아비라할찌라고 국정을 책임져야하는 헌법적 권한이 부여되어 있기에 그 책임또한 진실규명을 통하여 차후 분명히 져야한다.
 
[관련 보도자료]
 
"미즈메디 병원 의과학연구소는 미국NIH국립의료원)에 등록된 인간배아줄기세포(Miz-hES1)를 대량증식시켜 전세계에 연구용으로 분양할 예정이며, 연구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세포주를 미국 피츠버그대 발생연구소에서 생산해 미국내 연구진에 공급하는 한편, 유럽 및 그 이외의 국가에도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발생연구소 소장 : 새튼)연구소는 미국 국립보건원에 등록된 인간 배아줄기세포(Miz-hES1)를 대량 증식시켜 전 세계에 연구용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또한 피츠버그대학의 셔튼 교수팀 등 미국의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협약 체결을 추진 중이다." - 2004년 9월 30일 매일경제
 
미국립보건원(NIH)의 2003년 국제협력 자료를 보면 미즈메디와 NIH의 여러 협력 논의가 있었다는 것을 언급하며 그 한국 방문단의 대표가 문신용 교수였음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NIH측에서는 미즈메디 의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연구성과와 병원을 둘러보고 제2차 연구비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지원결정으로 2004년 10월 1일부터 2007년 8월 31일까지, 3년 동안 825,152 달러를 받게 됐으며 5년간 지원 받는 연구비 총액이 1,334,459달러로 한화로 약 16억 원에 이른다.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는 NIH로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는 세계 6개 연구소 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2004년 10월 1일 메디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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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11/11 [17:2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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