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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1월 전통술에 고흥 풍양 유자막걸리
100% 국내산 쌀․청정 지하수 혼합해 진한 유자 향취 담아내
 
강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8/11/06 [22:58]
▲     © 전남방송

 

전라남도는 11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대표 이승근)유자막걸리를 선정했다.

 

유자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청정 지하수를 혼합, 저온 숙성해 고흥 유자의 진한 향취를 막걸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전남 전통술이다. 비타민C가 풍부하다.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유자를 첨가한 막걸리 제조특허, ISO14001·ISO22000인증 등을 획득했다. 또 현대적 위생시설에서 전공정 자동화 시설을 도입해 국가 술 품질인증 및 유기가공식품인증을 받아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또한 2012년과 2015년 전라남도가 주최한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입상하는 등 술맛에 대해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전국적으로 알려져 막걸리 애호가들이 일부러 찾아 마시는 최고의 막걸리다.

 

최청산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고급상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HACCP 인증 지원 및 유통기반 구축을 통해 다양한 판로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유자막걸리는 12명들이 1박스에 16천 원, 20병들이 1박스에 26천 원이며, 전화(061-832-2211)나 누리집(http://korea-wine.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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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22:58]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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