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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탁금지법 시행 인식변화 설문조사’ 결과 발표
학부모 93% “청탁금지법 시행 찬성”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10/31 [18:11]

교직원 94% “청탁금지법 교육현장에 긍정적 영향

▲     © 전남방송

 

학부모의 93%청탁금지법시행에 찬성하고 있으며, 81%는 이 법이 우리 교육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 교직원의 94%청탁금지법시행이 우리 사회와 교육현장에 종합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미친다고 응답했다.

 

이같은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청탁금지법시행 이후 공직사회의 체감변화 및 학부모 인식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93()부터921()까지 18일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교직원 및 학부모의 인식과 법 시행 이후 교육현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교육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 온라인 설문시스템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는 총 6,412명의 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 분석을 통해 청탁금지법시행이 청렴한 혁신전남교육 실현에 크게 기여했다고 판단,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렴교육문화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용찬 감사관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청탁금지법시행으로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정적 관행이 근절되는 등 전라남도 교육현장에 청탁금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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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1 [18:11]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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