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라 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흥, 새콤달콤한 키위 품종별 적기수확 기술지도 나서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10/27 [09:30]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고흥군은 키위 수확시기에 맞춰, 키위 품종별 적기수확 기술지도에 나서고 있다.

 

키위 주산지인 고흥은 레드, 골드, 그린 계통의 키위를 446농가에서 184ha 재배하고 있다. 전국 제일의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란 고흥키위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충실하여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는 과일로, 수확 시기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사이이다.

 

키위는 수확기가 되어도 과실의 경도가 단단하고 과일색이 변화되지 않아 과실외관으로는 그 수확시기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원내 1주당 2개 정도 건전과실을 채취하여, 당도를 측정하여 수확해야 한다.

 

이에 고흥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22일부터 수확기가 도래한 키위포장을 순회하며, 적기 수확 기술지도를 통해 최고품질의 키위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수확지도를 희망하면, 농가에서 채취한 키위를 당도와 건물중(마른 과실의 무게)을 검사하여, 키위 수확 적기를 알려주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0/27 [09:30]  최종편집: ⓒ 전남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