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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건축사무소 “진로체험센타”로 각광
화순학생들에게 건축가의 꿈 심는다.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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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탈리아의 화가요 조각가이자 발명가이고 건축가이다. 또 세계의 유명 건축가 중에는 미스 반 데 로메에도 있다.

 

그들의 건축은 수직과 수평에 의한 기하학적 가변공간. .외부 공간의 상호관입. 구조의 명쾌함. 엄격한 비례미와 세련된 디테일. 공간개념과 미학의 표현과 같은 공통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11일 이들과 같은 건축가를 꿈꾸는 화순중학교 학생들이 장인영 건축사무소를 찾아 진로체험에 나섰다. 장인영 건축사의 섬세한 지도에 이끌린 학생들의 체험수업은 진지하게 진행됐다.

 

장 건축사는 이들 학생들에게 건축의 형태와 양식 등, 건축 전반에 폭넓은 체험을 통해서 자신들의 미래 관심 분야의 직업을 생생하게 체험케 하고 건축가의 진로를 명확하게 알 수 있게 지도했다.

 

장인영 건축사무소는 화순교육지원청(정혜인 교육장)에서 2018 화순진로체험지원센터 방중직업체험장으로 선정된 이후 화순학생들에게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체험중심 진로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이곳 건축사무소는 직업체험을 통해서 능력, 흥미, 적성 등을 알아 볼 수 있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체험센터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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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10:4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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