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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광부 ‘와이파이 구축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 12월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관광지 34곳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이미루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23:06]

▲     © 이미루 기자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사업공모에서 선정되어 주요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됨으로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역사문화마을 등 34곳의 관광지에 총 사업비 65400만원(국비 7800만원, 시비 31400만원, 통신사 26200만원)을 투입해 11월까지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하고 12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가 구축되면 시민과 관광객의 통신비 절감은 물론 관광정보 서비스 환경 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바로 실효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방한 외래 관광객의 관광정보 서비스 환경 개선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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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2 [23:0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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