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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환희. 감동...제1회 남도전국가요제 성황리 폐막
대상에 최유진(화순), 최우수상 배근석(서울)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9/10 [15:16]

 화순지역 새로운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대상 수상자 최유진씨와 정현택 대표  © 전남방송

 

▲    최우수상 수상자 배근석씨와 가수 김원중 씨 © 전남방송

 

▲     수상자들과 출연진들이 함께 © 전남방송

 

전남방송.com이 주최하고 ()화순예총과 ()전남콘텐츠 진흥개발이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남도 전국가요제"가 열정과 환희 그리고 감동을 안기면서 성황리에 폐막됐다.

 

이날 경연에는 전국에서 143개팀이 출전해 치열한 예선을 거쳐 15개팀이 본선에 올라 자신들의 기량을 펼친 가운데 수상자들이 가려졌다.

 

그 결과 심사위원(유방희,공정식,김원중,정윤천) 4명가운데 김원중,공정식,정윤천으로부터 가수 금잔디의 신사랑고개를 부른 최유진(화순)씨가 최고점을 받아 영예의 1회 대회 대상 수상자로 결정돼 상금 200만원과 한국예총으로부터 가수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근소한 점수 차이로 서울에서 참가한 배근석씨가 김건모의 서울의 밤을 불러 상금 100백만원과 가수인증서를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박지수(광주),김차돌(경기)씨로 결정돼 각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부상으로 안겨졌다.

 

이번 1회 대회에서 심사위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는 평가를 내 놓았다. 기성가수들에 버금가는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또 참가자 가운데서 김성범(경남)정명희(충북)신우혁(경남)씨가 장려상을 수상해 각 상금30만원을 받았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김태규(대전)씨와 듀엣으로 나온 김효주.송병찬(전남)씨로 결정돼 5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받게 됐다.

 

이외에도 이예슬,정현우,김예슬,정인숙씨가 입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수상자인 최유진씨는 그동안 여러곳의 대회에 참가했지만 번번히 아쉽게 탈락했는데 이번 남도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돼서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순지역에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가요경연 대회였다. “이번 가요제를 바라보는 지역민들과 참가자들은 전국규모의 노래경연대회로 손색이 없었다며 제2회 경연대회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전국에서 고르게 참가해 전국대회다운 규모를 자랑한 것이다.

 

이날 가요제는 화순지역의 문화의 지수를 높이고 주민 화합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문화행사로 치러져 남도가요제가 지역을 알리는 첨병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문화가 강한 언론 내일을 여는 방송을 모토로 이번 가요제를 주최한 전남방송.comKBS,EBS<JTBC 등에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최길환PD(全放자문위원)이 총연출을 맡아 일사불란한 연출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음향감독으로 영입된 이지역 출신 백필순(음악인)씨와 총감독과 행사감독을 맡은 정윤천(문화본부 사장),이중경(보도본부 사장)도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남도전국가요제 성공을 격려하는 내외 귀빈들도 다수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김경호 화순 부군수와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장, 강순팔 화순군의회의장, 김석봉 화순군의회 총무위원장,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조영길 산림조합장,임호환 화순향교 전교,강지훈 뉴스창 대표, 이교철 화순읍 청년 회장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남도가요제 성공을 기원하는 내외귀빈들 © 전남방송

 

▲     전격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빛고을 댄서스 © 전남방송

 

▲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나주.화순 지역위원장© 전남방송

 

▲    환영사에 나선  김경호 화순부군수 © 전남방송

 

▲     축사를 하고 있는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 전남방송

 

▲     대상 수상자 최유진씨의 열창무대© 전남방송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전남방송 정현택 대표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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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15:1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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