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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면, 노인사회활동 안전보호에 발 벗고 나서다
격려와 함께 안전당부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09/07 [16:48]

 

▲ 근린생활 시설 참여 현장 (동두산마을 앞 도로)     © 전남방송


화순군(군수 구충곤) 도암면은 노인사회활동사업 현장을 지난 95부터 96일까지 2일간 방문·점검하여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안전보호에 발 벗고 나섰다.

 

면은 어른신들의 일자리사업 및 복지행정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는 것과 관련하여 노인사회활동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특히, 그린생활시설, 문화재관리 참여자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므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라고 강조하였다.

 

박창호 도암면장은 앞으로도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행정력을 최대한 지원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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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7 [16:48]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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