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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도전국가요제> 전국적 관심
참가자 조기 마감..전국적 가요제로 부상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09/01 [11:42]
▲    빛고을 댄서스  ©전남방송

 

오는 98일 화순읍 광덕문화광장에서 개최되는 1회 남도전국가요제참가 접수가 조기에 마감됐다.

 

전국의 경향각지에서 초반부터 참가 문의가 쇄도하면서 폭발적인 관심 속에 접수가 진행됐다.

 

접수 현황을 보면 광주시민들이 가장 많은 참가 접수자가 몰렸고 다음으로는 서울시민들이 뒤를 이었다.

 

충청도와 대전 시민 그리고 전북.전남, 경상남북도,부산시, 화순군민 순으로 고르게 접수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의 연령대는 20~30대가 가장 많았고 40~50대도 뒤를 이었다. 특히 트롯 신동으로 알려진 9세 어린이와 85세의 어르신도 접수를 끝내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를 보게 됐다.

 

개최 첫해부터 남도가요제는 전국적 가요제로 부상되고 있다. 남도전국가요제는 신인들을 발굴해 대중가요발전에 동참 시키려는 목적성을 띠고 있다.

 

오는 8()일 화순읍을 들썩이게 할 가요제에는 민중가수 김원중과 명창 김향순, 빙빙빙의 하성관, 세계적 수준의 댄스그룹 빛고을 댄서스, 장수연. 정옥례의 감성 통기타, 김대진, 신은실씨도 축하무대에 나선다.

 

전방자문위원인 이희옥.양동률.전경숙씨의 축하 낭송무대와 성요한병원 난타 팀의 연주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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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1 [11:4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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